170529 아마 기사로 안뜬 #be… – 개인파산신청비용


170529 아마 기사로 안뜬 #behindstory
<나란, 대한민국의 #정치사회화 를 그리다.>
#합의이혼절차 다이렉트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 에도 #봄 은 올 것인가?
#박근혜 #최순실 사건 #방청권 추첨
<3회 공판>
공판 시간에 가까워 올 수록 검사측과 변호사측이 입장했다.
뒤이어 판사가 자리하고, 피고인 박근혜와 최순실이 입장했다.

특검심리에 의해 공판 내용은 녹음되었고
검찰측 5명, 특검 측 2명 총 7명의 검사와
박근혜측 6명, 최서원측 3명 총 9명의 변호사가 참석했다.

전체 공판내용은 기사를 참고하시고 주된 것만 서술하자면,

1. 피고인측의 불만
– 증거자료가 너무 방대해 아직 내용 파악이 안됐다.
이런 상황에서 증인심문은 어렵다. 자료검토 기간을 달라.
– 검찰측과 피고인측 진술 시간이 상응해야한다.

절차 진행에 관한 변호인측 주장은 공판준비기일때 부터 해왔던 것인데, 저런 식으로 시간을 늘리면 구속기간 내에 공판을 끝낼 수가 없다.

2. 피고인 박근혜과 최서원
– 직접 보니 그 모습은 편해보였다.
– 박근혜 피고인은 눈을 많이 깜박였고 동작이 느렸다.
– 최서원 피고인은 변호사랑 얘기도하고 눈빛은 뉴스에서와는 달리 날카롭지 않았다.
– 피고인들이 입장할 때 교도관?들과 함께 입장하는데 그들과 서로 웃으면서 대화하고 친해보였다.

3. 변호인측은 서증조사에 대해 불편해했다.
“핵심인물을 먼저 불러서 증언해야 진실에 빨리 다가갈 수 있다”라고 했는데, 피고인측이 말하는 진실은 뭘까?
*. 그렇게 10:33께 오전 심문이 시작됐다.
[첫번째, 주진영 증인] *. 11:09께 변호인측 반대심문 *. 이후 12:18께 오전 재판이 끝나고,
*. 14:10께 오후 재판이 시작 됐다.
[두번째, 김성민 증인] *. 중간에 휴정을 하고, 오후 공판은 18:30분께 1막을 내렸다.

이후 피고인들 저녁식사 후 19:40에 공판이 재게 되는데
이 공판까지 보고가면 집에 못갈 것 같아서
아랍스터디를 하러 갔다.
내가 아랍스터디를 하고 있을 때
세번째 증인의 심문이 이뤄졌겠지.

4. 증인들은 똑똑했다.
말을 잘하고 논리가 있어서 똑똑했다는 게 아니다.
그정도 직위에 학벌을 거쳤으면 당연한거고.
변호사측에서 뭐라 말해도 목소리에 흔들림 없이
본인 페이스대로 말을 한다.
변호인측 목소리가 커졌을 때도 지적을 했을 때도
변호인측 페이스에 휘말리지 않았다.

5. 증인을 향한 변호인측 지적은 당황스러웠다.
-증인이 본인의 생각에 대해 말하면,
생각이 아닌 근거를 말하라 했다.
-증인이 근거를 말하려고 하면,
근거를 찾으려 하지말고 생각을 말하라고 했다.

6. “저런 미친년 다보겠네” 누군가의 왈.
– 저 멀리 밖에서는 대통령 구속을 풀라는 구호가 들렸다.
안에서는 박사모로 추청되는 분들이 모여 검사측을 욕하며
우리한텐 박근혜 대통령님 뿐이라며 어떻게 여성 대통령을 그렇게 궁지에 몰아서 내려오게 할 수 있냐며 열분을 토했다. – 저 상황을 보기 전, 처음엔 저들의 정체?를 파악하기 힘들었다.

자유한국당, 토요집회 모두 참석, 집회 모금함에 돈을 넣었다
등등 투자 얘기까지 나오고 돈을 날렸느니 얘기도 나왔었다.

그래서 추측한 것은
– 박사모인가?
– 믿었던 정치색에 배신을 당해 돌아섰나?
– 그럼 박사모가 아닌가?
헷갈렸다.. 시러운 상태에서 소리소리를 질러댔으니.
결국 재판장 입장할 때 다시 만나게 됐는데 박사모였다.

위에서 말한 누군가의 왈은 공판이 한 단락 되었을 때
퇴장하는 박근혜 피고인을 보고 응원하던 아줌마를 보고 어느 분이 한 말이다.

#재판 #판사 #변호사 #검사

나란 사람 ♀♂ 너란 사람
“나랑 나란히 걸어봐요.”
One’s diary of a trip.
Рассказ о путешествиях.
♡ #ENLIVENER #NARAN
♡ #ARTRESS #나란 #아트리스

I want to directly portray human psychology freely, and want to express the facet of it.

Artress is a combination word of art and waitress which means a culture deliverer.

#돌멩이 #현대무용 #감독 #배우 #영화 #pebble #film #moderndance #director #actor #камень #танецмодерн #артист #режиссёр

170529 아마 기사로 안뜬 #behindstory
<나란, 대한민국의 #정치사회화 를 그리다.>
#합의이혼절차 다이렉트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 에도 #봄 은 올 것인가?
#박근혜 #최순실 사건 #방청권 추첨
<3회 공판>
공판 시간에 가까워 올 수록 검사측과 변호사측이 입장했다.
뒤이어 판사가 자리하고, 피고인 박근혜와 최순실이 입장했다.

특검심리에 의해 공판 내용은 녹음되었고
검찰측 5명, 특검 측 2명 총 7명의 검사와
박근혜측 6명, 최서원측 3명 총 9명의 변호사가 참석했다.

전체 공판내용은 기사를 참고하시고 주된 것만 서술하자면,

1. 피고인측의 불만
– 증거자료가 너무 방대해 아직 내용 파악이 안됐다.
이런 상황에서 증인심문은 어렵다. 자료검토 기간을 달라.
– 검찰측과 피고인측 진술 시간이 상응해야한다.

절차 진행에 관한 변호인측 주장은 공판준비기일때 부터 해왔던 것인데, 저런 식으로 시간을 늘리면 구속기간 내에 공판을 끝낼 수가 없다.

2. 피고인 박근혜과 최서원
– 직접 보니 그 모습은 편해보였다.
– 박근혜 피고인은 눈을 많이 깜박였고 동작이 느렸다.
– 최서원 피고인은 변호사랑 얘기도하고 눈빛은 뉴스에서와는 달리 날카롭지 않았다.
– 피고인들이 입장할 때 교도관?들과 함께 입장하는데 그들과 서로 웃으면서 대화하고 친해보였다.

3. 변호인측은 서증조사에 대해 불편해했다.
“핵심인물을 먼저 불러서 증언해야 진실에 빨리 다가갈 수 있다”라고 했는데, 피고인측이 말하는 진실은 뭘까?
*. 그렇게 10:33께 오전 심문이 시작됐다.
[첫번째, 주진영 증인] *. 11:09께 변호인측 반대심문 *. 이후 12:18께 오전 재판이 끝나고,
*. 14:10께 오후 재판이 시작 됐다.
[두번째, 김성민 증인] *. 중간에 휴정을 하고, 오후 공판은 18:30분께 1막을 내렸다.

이후 피고인들 저녁식사 후 19:40에 공판이 재게 되는데
이 공판까지 보고가면 집에 못갈 것 같아서
아랍스터디를 하러 갔다.
내가 아랍스터디를 하고 있을 때
세번째 증인의 심문이 이뤄졌겠지.

4. 증인들은 똑똑했다.
말을 잘하고 논리가 있어서 똑똑했다는 게 아니다.
그정도 직위에 학벌을 거쳤으면 당연한거고.
변호사측에서 뭐라 말해도 목소리에 흔들림 없이
본인 페이스대로 말을 한다.
변호인측 목소리가 커졌을 때도 지적을 했을 때도
변호인측 페이스에 휘말리지 않았다.

5. 증인을 향한 변호인측 지적은 당황스러웠다.
-증인이 본인의 생각에 대해 말하면,
생각이 아닌 근거를 말하라 했다.
-증인이 근거를 말하려고 하면,
근거를 찾으려 하지말고 생각을 말하라고 했다.

6. “저런 미친년 다보겠네” 누군가의 왈.
– 저 멀리 밖에서는 대통령 구속을 풀라는 구호가 들렸다.
안에서는 박사모로 추청되는 분들이 모여 검사측을 욕하며
우리한텐 박근혜 대통령님 뿐이라며 어떻게 여성 대통령을 그렇게 궁지에 몰아서 내려오게 할 수 있냐며 열분을 토했다. – 저 상황을 보기 전, 처음엔 저들의 정체?를 파악하기 힘들었다.

자유한국당, 토요집회 모두 참석, 집회 모금함에 돈을 넣었다
등등 투자 얘기까지 나오고 돈을 날렸느니 얘기도 나왔었다.

그래서 추측한 것은
– 박사모인가?
– 믿었던 정치색에 배신을 당해 돌아섰나?
– 그럼 박사모가 아닌가?
헷갈렸다.. 시러운 상태에서 소리소리를 질러댔으니.
결국 재판장 입장할 때 다시 만나게 됐는데 박사모였다.

위에서 말한 누군가의 왈은 공판이 한 단락 되었을 때
퇴장하는 박근혜 피고인을 보고 응원하던 아줌마를 보고 어느 분이 한 말이다.

#재판 #판사 #변호사 #검사

나란 사람 ♀♂ 너란 사람
“나랑 나란히 걸어봐요.”
One’s diary of a trip.
Рассказ о путешествиях.
♡ #ENLIVENER #NARAN
♡ #ARTRESS #나란 #아트리스

I want to directly portray human psychology freely, and want to express the facet of it.

Artress is a combination word of art and waitress which means a culture deliverer.

#돌멩이 #현대무용 #감독 #배우 #영화 #pebble #film #moderndance #director #actor #камень #танецмодерн #артист #режиссёр

170529 아마 기사로 안뜬 #behindstory
<나란, 대한민국의 #정치사회화 를 그리다.>
#합의이혼절차 다이렉트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 에도 #봄 은 올 것인가?
#박근혜 #최순실 사건 #방청권 추첨
<3회 공판>
공판 시간에 가까워 올 수록 검사측과 변호사측이 입장했다.
뒤이어 판사가 자리하고, 피고인 박근혜와 최순실이 입장했다.

특검심리에 의해 공판 내용은 녹음되었고
검찰측 5명, 특검 측 2명 총 7명의 검사와
박근혜측 6명, 최서원측 3명 총 9명의 변호사가 참석했다.

전체 공판내용은 기사를 참고하시고 주된 것만 서술하자면,

1. 피고인측의 불만
– 증거자료가 너무 방대해 아직 내용 파악이 안됐다.
이런 상황에서 증인심문은 어렵다. 자료검토 기간을 달라.
– 검찰측과 피고인측 진술 시간이 상응해야한다.

절차 진행에 관한 변호인측 주장은 공판준비기일때 부터 해왔던 것인데, 저런 식으로 시간을 늘리면 구속기간 내에 공판을 끝낼 수가 없다.

2. 피고인 박근혜과 최서원
– 직접 보니 그 모습은 편해보였다.
– 박근혜 피고인은 눈을 많이 깜박였고 동작이 느렸다.
– 최서원 피고인은 변호사랑 얘기도하고 눈빛은 뉴스에서와는 달리 날카롭지 않았다.
– 피고인들이 입장할 때 교도관?들과 함께 입장하는데 그들과 서로 웃으면서 대화하고 친해보였다.

3. 변호인측은 서증조사에 대해 불편해했다.
“핵심인물을 먼저 불러서 증언해야 진실에 빨리 다가갈 수 있다”라고 했는데, 피고인측이 말하는 진실은 뭘까?
*. 그렇게 10:33께 오전 심문이 시작됐다.
[첫번째, 주진영 증인] *. 11:09께 변호인측 반대심문 *. 이후 12:18께 오전 재판이 끝나고,
*. 14:10께 오후 재판이 시작 됐다.
[두번째, 김성민 증인] *. 중간에 휴정을 하고, 오후 공판은 18:30분께 1막을 내렸다.

이후 피고인들 저녁식사 후 19:40에 공판이 재게 되는데
이 공판까지 보고가면 집에 못갈 것 같아서
아랍스터디를 하러 갔다.
내가 아랍스터디를 하고 있을 때
세번째 증인의 심문이 이뤄졌겠지.

4. 증인들은 똑똑했다.
말을 잘하고 논리가 있어서 똑똑했다는 게 아니다.
그정도 직위에 학벌을 거쳤으면 당연한거고.
변호사측에서 뭐라 말해도 목소리에 흔들림 없이
본인 페이스대로 말을 한다.
변호인측 목소리가 커졌을 때도 지적을 했을 때도
변호인측 페이스에 휘말리지 않았다.

5. 증인을 향한 변호인측 지적은 당황스러웠다.
-증인이 본인의 생각에 대해 말하면,
생각이 아닌 근거를 말하라 했다.
-증인이 근거를 말하려고 하면,
근거를 찾으려 하지말고 생각을 말하라고 했다.

6. “저런 미친년 다보겠네” 누군가의 왈.
– 저 멀리 밖에서는 대통령 구속을 풀라는 구호가 들렸다.
안에서는 박사모로 추청되는 분들이 모여 검사측을 욕하며
우리한텐 박근혜 대통령님 뿐이라며 어떻게 여성 대통령을 그렇게 궁지에 몰아서 내려오게 할 수 있냐며 열분을 토했다. – 저 상황을 보기 전, 처음엔 저들의 정체?를 파악하기 힘들었다.

자유한국당, 토요집회 모두 참석, 집회 모금함에 돈을 넣었다
등등 투자 얘기까지 나오고 돈을 날렸느니 얘기도 나왔었다.

그래서 추측한 것은
– 박사모인가?
– 믿었던 정치색에 배신을 당해 돌아섰나?
– 그럼 박사모가 아닌가?
헷갈렸다.. 시러운 상태에서 소리소리를 질러댔으니.
결국 재판장 입장할 때 다시 만나게 됐는데 박사모였다.

위에서 말한 누군가의 왈은 공판이 한 단락 되었을 때
퇴장하는 박근혜 피고인을 보고 응원하던 아줌마를 보고 어느 분이 한 말이다.

#재판 #판사 #변호사 #검사

나란 사람 ♀♂ 너란 사람
“나랑 나란히 걸어봐요.”
One’s diary of a trip.
Рассказ о путешествиях.
♡ #ENLIVENER #NARAN
♡ #ARTRESS #나란 #아트리스

I want to directly portray human psychology freely, and want to express the facet of it.

Artress is a combination word of art and waitress which means a culture deliverer.

#돌멩이 #현대무용 #감독 #배우 #영화 #pebble #film #moderndance #director #actor #камень #танецмодерн #артист #режиссё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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